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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준비물 체크리스트 총정리, 재료·도구·전날 준비까지 한 번에 (2026)

피크뉴스장 2026. 10. 9. 18:30

목차


    김장 준비물 체크리스트 총정리

    김장 당일 김치통이 모자라거나 장갑이 없어 마트로 달려가는 집이 정말 많습니다. 하나만 빠뜨려도 하루 일정이 통째로 흔들립니다. 먼저 버튼으로 김장 재료 시세를 확인하고, 아래 체크리스트로 빠진 준비물 없이 한 번에 끝내세요.

     

     

    김장 준비물 한눈에 보는 요약표

    체크 항목 핵심 내용 실전 팁
    김장 시기 일평균 4℃ 이하, 최저 0℃ 이하 날짜보다 기온 예보로 판단
    주재료 절임배추 20kg, 무 1~2개 도착일은 김장 하루 전
    양념 재료 고춧가루 1~1.2kg, 마늘, 생강, 젓갈 미리 계량해 담아 두기
    작업 도구 매트·대야·채반·고무장갑 식품용 표시 확인
    보관 용기 김치통·김장봉투 씻어 말린 뒤 90%만 채우기
    전날 준비 찹쌀풀·육수·채소 손질 풀은 완전히 식혀 두기
    요약: 김장 준비물은 재료, 양념, 도구, 용기, 전날 작업 다섯 묶음으로 점검하면 빠짐이 없습니다. 날짜는 기온 기준으로 정하세요.
    김장 준비물 체크리스트 인포그래픽

    김장 준비 전에 먼저 정할 세 가지

    1. 김장 시기

    김장은 하루 평균기온 4℃ 이하, 하루 최저기온 0℃ 이하가 이어질 때가 적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온이 너무 높으면 빨리 익고, 너무 낮으면 배추와 무가 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따뜻한 해에 김장 시기가 늦어지는 경향이 있어 지역별 기온 예보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2. 김장 양

    3~4인 가구는 절임배추 20kg 1박스가 표준으로 많이 선택됩니다. 양이 정해져야 재료와 김치통 개수가 결정됩니다. 20kg은 보통 7~10포기이고, 김치통은 2~3통 정도로 계산하면 무난합니다.

    3. 직접 절일지, 절임배추를 쓸지

    절임배추를 쓰면 절이기·씻기 도구와 소금이 필요 없어 준비물이 크게 줄어듭니다. 이 글은 절임배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요약: 시기(기온), 양(20kg 기준), 방식(절임배추)부터 정하면 나머지 준비물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재료 체크리스트 (절임배추 20kg 기준)

    주재료·채소

    • ☐ 절임배추 20kg 1박스 (도착일 확인)
    • ☐ 무 1~2개 (채 썰기용)
    • ☐ 쪽파 한 단 안팎, 대파 약간
    • ☐ 갓 소량, 미나리(선택)

    양념 재료

    • ☐ 고춧가루 약 1~1.2kg
    • ☐ 다진 마늘 약 400~800g, 다진 생강 약 40~50g
    • ☐ 새우젓 1~2컵, 멸치·까나리 액젓 3/4~3컵
    • ☐ 찹쌀가루(풀용) 약 8큰술, 물 또는 육수 1L
    • ☐ 배·사과·양파(단맛과 감칠맛용, 선택)
    • ☐ 설탕 또는 매실청, 통깨(선택)

    육수 재료

    • ☐ 다시마, 양파, 무 조각, 황태머리 등 집에 있는 재료

    분량은 집마다 편차가 크므로 상세 비율은 김장 양념 비율 20kg 글을 함께 참고하세요. 절임배추를 쓰면 절임용 소금은 필요 없고, 간 조절용 소량만 있으면 됩니다.

    요약: 재료는 주재료, 양념, 육수 세 묶음으로 나눠 체크하면 장보기 실수가 줄어듭니다. 마늘·고춧가루·젓갈은 미리 계량해 두세요.

    도구·용기 체크리스트와 식품용 확인법

    작업 도구

    • ☐ 김장 매트 또는 식품용 대형 비닐
    • ☐ 대형 대야·볼 (스테인리스 또는 식품용 합성수지)
    • ☐ 채반·소쿠리 (절임배추 물빼기용)
    • ☐ 고무장갑·비닐장갑, 앞치마, 무릎 보호 방석
    • ☐ 채칼·칼·도마, 믹서기(마늘·생강·과일 갈기용)
    • ☐ 계량컵·주걱, 저울, 행주·키친타월

    보관 용기

    • ☐ 김치통 (미리 씻어 완전히 말리기)
    • ☐ 김장봉투·지퍼백, 남은 양념 담을 작은 통
    • ☐ 속을 덮을 겉잎 또는 다시마

    식품용 표시 꼭 확인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김장 도구를 살 때 '식품용' 표시와 재질(PE, PP 등)을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빨간 고무대야처럼 식품용이 아닌 제품을 써야 한다면 식품용 비닐을 깔아 김치가 직접 닿지 않게 하세요. 육수를 우릴 때는 양파망 대신 스테인리스 육수망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 링크: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사이트

    요약: 도구는 식품용 표시가 최우선이고, 김치통은 씻어 말려 두는 것까지가 준비입니다.

    일주일 전부터 당일까지, 일정별 준비 순서

    D-7 이전: 구매와 세척

    • ☐ 절임배추 예약과 도착일 지정
    • ☐ 고춧가루·젓갈·마늘 등 양념 재료 구입
    • ☐ 매트·장갑·김장봉투 구입, 김치통 세척 후 건조

    D-1: 전날 준비

    • ☐ 육수 끓이고 찹쌀풀 쑤어 완전히 식히기
    • ☐ 무 씻어 채 썰기, 쪽파·갓·미나리 씻어 물기 빼기
    • ☐ 마늘·생강 다지기, 과일·양파 갈기
    • ☐ 절임배추 도착 확인과 상태 점검

    당일: 김장 순서

    • ☐ 배추 개봉 후 물기 빼기 (30분~수 시간)
    • ☐ 무채에 고춧가루 먼저 버무려 색 입히기
    • ☐ 양념 섞고 찹쌀풀은 마지막에 넣기
    • ☐ 속잎으로 간 확인 후 줄기 중심으로 양념 바르기
    • ☐ 김치통에 담기 (90%까지만), 위에 다시마나 겉잎 덮기
    요약: D-7 구매·세척, D-1 풀·육수·손질, 당일 버무리기 순서로 나누면 당일 작업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김장 후 보관과 비용·구입 팁

    담을 때와 보관할 때

    김치를 통에 가득 채우면 익으면서 넘칠 수 있어 90% 정도만 담는 방법이 자주 소개됩니다.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꾹꾹 눌러 담고 겉잎이나 다시마로 덮으면 표면이 마르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먼저 먹을 김치와 오래 둘 김치를 통을 나눠 담으세요.

    김장 비용 참고

    2025년 조사 기준으로 4인 가족 김장 재료비는 전통시장 약 33만 원대, 대형마트 약 40만 원대로 보도되었습니다. 올해 가격은 작황과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구입 전 시세를 확인하세요.

    구입처 확인 링크

    요약: 김치는 90%만 담고, 먼저 먹을 통과 오래 둘 통을 분리하세요. 비용은 매년 달라지니 시세 확인 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장 준비물 자주 묻는 질문(FAQ)

    Q1. 김장 매트가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닙니다. 마땅한 매트나 대야가 없다면 식품용 비닐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작업 동선이 편해져 많은 집에서 구입합니다.

    Q2. 절임배추를 쓰면 소금은 필요 없나요?

    절이는 단계가 없어 절임용 소금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양념 간 조절용 소량만 준비하세요.

    Q3. 20kg이면 김치통은 몇 개 준비하나요?

    후기 기준 2~3통 정도가 많습니다. 여유 있게 작은 통 하나를 더 준비하면 남은 양념 활용에 좋습니다.

    Q4. 찹쌀풀은 언제 만드나요?

    전날 끓여 완전히 식혀 두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뜨거운 풀을 넣으면 양념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Q5. 김장 날짜는 어떻게 정하나요?

    일평균 4℃ 이하, 최저 0℃ 이하가 이어지는 시기를 기준으로 삼고, 지역 기온 예보를 보며 절임배추 도착일을 맞추세요.

    요약: 도구는 대체 가능한 것과 꼭 필요한 것을 구분하고, 풀과 육수는 전날 준비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